주말 출근한 것을 1.5배 휴가로 보상해 준다고 한다.
연봉은 대기업 보통 수준의 90% 정도인 듯 하다.
선행개발실은 현재 7명.

요즘에는 웹 개발 라이브러리를 주로 만들려고 하는가보다.
예: css parser

채용 페이지에는 system programmer를 뽑는다고 써 있지만,
os나 vm 관련 개발은 지금은 하지 않는 것 같다.

http://www.veloxsoft.com

본사 :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대륭포스트타워 1차 7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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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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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김치찌개 정도나 먹자는 생각으로
서현역 이매촌 방향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다가
행복 추풍령 감자탕 묵은지
를 발견했다.

손님이 한 테이블밖에 없었다.
자리는 넓고 좋더라.
맛있기만 하면 회사 휴일 지정식당으로도 쓸만 하겠는데

맛이 없다.
김치찌개만 시켜먹긴 했지만
색깔이 아주 묵은 색깔이고
찌개 안에 들어있는 고기가 감자탕고기 보다 훨씬 묵은 맛이다.

김치찌개는 6000원이지만 묵은지같은 다른 메뉴는 비싸서,
2, 3명이서는 시켜먹기도 부담된다.
우선 오늘 김치찌개가 맛없었으니, 다른 메뉴도 시켜먹고 싶지 않다.

이에 비해
롯데마트 근처 서현 하우비에 있는 김치찜 집은
가격도 더 싼 편이고, 맛있지.
Posted by 언제나19
,

맛으로 승부하는 집.
난 청국장 꼬리한 냄새가 싫어서 거의 안먹지만,
같이 가자는 사람이 많아서 종종 간다.
난 보통 된장찌개랑 김치찌개를 먹는다.
시금치랑 무가 맛있다.
반찬이 신선해 보인다.

청국장 6000원, 다른 찌개는 보통 5000원.
2명 이상이서 주문하면, 같은 찌개그릇에 한 번에 나온다.

방바닥이 따뜻해서 좋다.
꼬리한 냄새랑 잘 어울린다.

서현역에서 이매촌 한신 방향으로 나오다가 오른쪽으로 꺾으면 되던가
할머니 보쌈, 도도야 근처.
Posted by 언제나19
,

제천 버스 터미널 근처 하나 웨딩 프라자

 

불경기라서 그런지 결혼식 하는 사람이 별로 없네.

다음 순서가 없어 보였다.
3층에는 국수랑 여러 반찬이 이미 세팅돼있었다. 다른 결혼이 없으니, 자리가 텅텅 빈다.
한가한 동네에서 결혼하면 결혼 비용이 많이 줄겠구나.
 

갈 때는 건국대학교에서 신랑 버스를 탔는데, 내가 지각했었다.

21
시에 춘천가려는

yoo0911이랑 놀 거리를 찾다가 세명대까지 가봤는데,

대학교 앞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황량했다.

딸랑 당구장, PC방 같이 하는 집 하나랑 원룸들만 있어보였다.

그래도 pc방 값, 당구비는 안싸네.

PC방에서 전패하고, 당구 무승부하고 터미널로 돌아왔다.

 

터미널에서 완전 허름한 “맛”이라는 분식집에서 튀김, 어묵 6000원어치를 먹었다.

 
단양까지 버스비는 3100원 이었다.
그저께. 18시50분.

어제 제천에서 성남으로 돌아오는 건 12000원이고, 버스가 우등버스였다.
차가 밀려서 3시간이나 걸렸다.
어제 14시50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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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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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 삼성플라자에서 이매촌방향 5번 gate로 나와서 이화주막 나오기 전까지 걷다 보면 오른쪽에 조그맣게 보인다.

맛은 그럭저럭 있지만,
삼겹살 9000원이나 하는 것에 비해서 인테리어가 안좋다.
철판 식탁.
쫍아.
그나마 연기는 잘 빨아들여서 다행.

불친절하다.
아주 대충.
의자를 우리 자리에 갖다놨는데, 자꾸만 도로 가져가.
우리가 몇 인분 먹었는지 제대로 적혀있지도 않아.
아주 대충.

risingsun82 가 중학생일 때도 이 가게가 있었던 것 같다고 한다.
아주 오래된 가게.

고기는 내가 샀고,
2차 오끼나와는 izeye가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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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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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derz 생일이라서 외식했다.
www.lunchguide.co.kr 에서 받아둔 10,000 원 할인 쿠폰이 있어서 근처 솔레미오에 갔다.
회원가입했더니, 그냥 이벤트에 당첨되더라고, 호호.

솔레미오는 간판이 참 작아서 사람들이 아무도 존재를 몰랐더라.
내가 데려갔다.

들어가는 순간,
종업원이 키크고 예쁘다.
한 분 거의 다 커.

피자는 싼 거 하나 비싼 거 하나 주문했는데,
결국 피자 쪼가리는 같은 것 같다. 샐러드가 얹혀 나오느냐 아니냐 차이.

하드롤 스파게티던가? 식탁에 붙어있는 거 먹었다.
까르보나라랑 빵이 같이 나오는 셈이다.
그럭저럭 맛있다.

음료수가 비싸다.
콜라가 그냥은 2000원인데, 점심에는 1000원 할인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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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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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회먹기

회식 2009. 2. 14. 01:35
과일 좋아하는 cheon798 형이 결혼을 한댄다.
여자친구를 소개시켜 준다고, 대학원 연구실 사람들을 불렀다.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목포장? 뭐 이런 이름의 가게에서 먹었다.
근처 시장에서 고기를 사가지고 회떠서 가게로 가져오는 것.
가게에는 1인당 2000원씩 요금 + 반찬값 + 매운탕값을 낸다.

장사 잘되대.
23시 쯤에는 가게에서, 다른 손님 온다고, 우리한테 언제까지 있을 꺼냐고 물어보더라.
이 시점에 우리 일행중 박사과정 형이 잠깐 발끈했다.

가락시장에 처음 가서 신기했다.
엄청 큰 게가 많구나.

서현에서 버스로 한번에 갈 수 있네.

4번 출구 쪽에서 한참 걸었다.
오른쪽으로 돌 수 있을 때 비로소 남문이 나왔다.
또 50m 가량 걸었더니, 강동수산? 건물이 나왔다.
우리가 간 가게는 그 전에 있었다. 축산물직판장? 건물.

신부가 참하게 어리게 생겼다.
부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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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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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쓸 수 있는 아웃백 할인권이 있고,
오늘까지 쓸 수 일는 신세계 백화점 할인권이 있어서,
고속 터미널에 갔는데,

아웃백은 못갔다.
19시쯤 갔는데, 대기 시간이 50분이래 -_-
미리 이름 적어둘껄

대신 오므토토마토에 갔다. 15분 기다려서 겨우 먹었다.
국민카드로 10% 할인 받았다.
퐁듀 치즈 뭔가 먹었는데, 느끼하지만 괜찮다.
밥알이 살아 움직이는 듯 하다.
다른 마땅한 반찬이 없으니, 심심하다.

매콤한 버섯이랑 소고기 스테이크가 나오는 메뉴는 사진이랑 완전 다르다.
버섯이랑 스테이크는 완전 조금.

밥먹기 전에 신세계 백화점에서
아디다스 트레이닝복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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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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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불고기백반, 낙지무슨백반
5500원쯤 했다.

오징어 튀김 2 접시도 먹었다. 8000원씩.
새로온 사람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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