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분당 주민 인실이가 놀러 왔다.

정묵이가 이가 아파서 잘 못씹으니, 보쌈집에 가기로 했다.
인실이가 소개시켜주는 곳으로 따라갔다.
서현역에서 한쪽 방향으로 조금 걸었다.

놀부보쌈 24,000원
쟁반국수 8,000원
소주 3,000원
내가 샀다.
난 밥을 먹고 왔었기 때문에 별로 안먹었다. 정묵이가 많이 먹었다.
김치는 맛있는데, 고기는 맛있지는 않았다.
함께 주는 된장국은 내가 안좋아하는 거고.

원할머니보쌈으로 갈 걸 그랬나_

글 쓴 날짜는 12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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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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