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다이바 시티를 가기 전까지 불빛이 예쁘다.
건담 주위에도 나무 위에 하얀 불빛들이 많아서 아늑하다.
돌아오는 길은 더 예쁘다.
레인보우 브릿지, 도쿄 타워, 자유의 여신상이 함께 보이는 곳도 좋다.
이번에는 건담이 전보다 실감나지 않네.
화면은 넓어지고 내용은 많아진 것 같은데,
실제 건담이 움직이는 느낌이 덜 난다.
시간대 별로 내용은 다른 것 같다. 1개는 좀 더 나았다.
3분 상영하고 27분 쉬는 것 같다.
상영 중에 동영상 촬영을 하면 안되는지도 모르겠다. 관내에서 촬영하지 말라는 말이 나온 것 같다. 야외인데 관내인지 몰랐네.
http://gundamfront-tokyo.com/kr/welcome/
http://www.divercity-tokyo.com/
모노레일은 앞자리에서 보는 게 좋지만, 종점에서 타는 게 아니면, 앞 칸이 안좋겠다. 자리가 별로 없어서.
다이바 시티 1층 푸드코트에서 우동을 먹었다.
소고기 우동은 내 입맛에 맞지 않네. 괜히 큰 것을 먹었다.
대 600엔
중 500엔
소 400엔
문어 다리 튀김은 큰 것을 골랐는데, 1개 값만 받더라. 15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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