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분식

일터 2009/07/05 01:18
상호가 무슨 우동이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난다.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들렀는데,
yochin의 전화기가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한 시간을 기다려서야 yochin을 만날 수 있었다.

한 시간 뒤에 연락이 되고서야
임시 출입증을 발급받아서 들어갔다.
그냥 들어가 있을껄..
구경이나 하고 있을껄,,

식당에 갔더니, 오후에 분식집이 문을 열고 있더라.
3000명이 일한다는 최대 연구소 답다.
짜장면이랑 짬뽕라면을 추천받았다.
난 짬뽕라면을 먹었다.
가격은 싼데, 들어 있는 게 엄청 많다.
너무 많아서, 라면을 다 건져 먹어도 새 짬뽕처럼 생겼다.
맛있는 편.
뽑아먹는 콜라도 꽁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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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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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나들이

회식/술 2009/07/05 01:07

오랜만에 대전에 방문했고,
둔산동에서 저녁을 먹었다.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에서
놀부 부대찌개를 찾다가 끝내 못찾고,
근처 미다래에 갔다.
밥맛이 없어서 많이는 못먹었다.

PC방에 들렀는데,
TTL 할인받을 줄 알았는데, 카드가 leader's club이라고 할인을 안해주네.
카드 재발급 받아야겠다.

카이스트 기숙사에 들렀다가 저녁에 다시 나와서
쇼부에 가서 정종을 마셨다.
900ml 종이팩에 들어 있는 걸
얼마 먹지 못하고 도로 가져왔다.
13000원 쯤 하는 새우튀김은 10개 밖에 안돼서 금새 없어졌다.
15000원짜리 전골이었는지 국물 있는 걸 주문 했는데, 난 이건 입맛에 안맞더라.
계란 반숙이랑 적셔 먹는 것도 별로.
내가 샀다.

홈플러스에서 카라멜용기 같이 생긴 치즈를 사다다가
카이스트 기숙사에서 와인을 먹으려고 했지만,
와인 따개가 없었다 -_-
주스만 마셨다.
까먹는 치즈 맛있더라.
물컹물컹 녹는다.

다음날 토요일에는 yoo0911의 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왔다.
오는 길에 죽암 휴게소에서 떡라면과 모밀국수, 충무김밥을 먹었다.
내가 샀다.

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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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vips

회식/서비스 2009/07/03 02:07

큰데, 사람들도 많네.
점심에는 애플 소스가 들어있는 피자가 있었는데,
저녁에는 없네.
저녁에는 새우랑 연어만 많이 먹었다.
포크만 사용해서 새우 까는 법을 배웠다. 한심.

고르곤졸라 뭔 스테이크를 메뉴로 주문했었다. 맛있는 편.

비싸다.
오늘은 구박을 하도 들어서,
여느 심한 오해도 많이 들어서,
돈이 아까웠다.

그래도 꿋꿋이 cgv에서 거북이 달린다 영화까지 봤다.
씁슬하게. 재밌게. 감정 이입해서.


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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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중학교에서 토익 시험을 봤다.
삼성역에 가깝다.
3번출구쪽 골목으로 150m 들어가면 나온다.

토익 시험 웹페이지에는 주차장이 없다고 나오지만,
토익 시험보고 나올 때 보니까, 운동장을 차들이 꽉 채웠더라.
한 50대 이상은 들어가는 것 같다.

정문으로 들어가는 길이 일방통행이니 주의해야겠다.
나올 때 차가 많이 밀리겠다.

의자가 좋았다.
뒤로 젖히면 탄성계수만큼의 약한 반동이 있는 의자.
육각렌치가 있으면 높이 조절까지도 가능하겠다.

화장실도 많은 것 같다. 한 층에 남녀 화장실 2개씩.

감독하는 분이 젊은 아가씨였는데,
계속 웃고 있어서 인상이 좋았다.
온통 까만 옷이었다. 까만 나시티에 까만 주름치마

요즘 중학교가 좋은 건지,
강남에 중학교가 좋은 건지,
교실마다 있는
천장 에어컨도 좋고,
50"쯤 돼 보이는 xcanvas도 좋아보였다.
교탁에 컴퓨터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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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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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타워가 삼성역에 연결돼 있어서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지하에 커피샵이 있어서 더 좋네.

글라스 타워에 일하는 사람들은 엘리베이터만 타면,
지하 헨델과 그레텔에 들릴 수 있다.
커피가 5000원쯤 했던 것 같다.
난 6000원 가량 하는 피나쿨라다(?)를 먹었다.
우유맛이 약간 나서 밀키스 또는 화채 국물 맛이 났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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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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