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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는 공원이 많아서 정말 좋다.

신주쿠에는 무료 공원 외에도 신주쿠 정원이 있다.

입장료 200円 인데, 죽치고 있을 꺼면 값을 한다. 아니면 관광, 데이트 목적이라면.

숲은 아니지만, 평화로운 자연 안에 있는 느낌이 난다.

사람은 엄청 많지만, 전체 정원이 워낙 넓어서, 인구밀도가 높지는 않다.

벤치 자리는 잘 안난다. 햇볕이 엄청 뜨거운 곳 빼고는.

엄마, 아이의 쉼터? 라고 이름지어진 곳에 벤치가 좀 많다.

텐트는 못가져간다고 한다. 돗자리는 필수품. 햇볕을 가릴 것도 있으면 좋겠다.

아예 낮시간 내내 거기서 살고 싶었다. 심지어, 전기만 나오면 프로그래밍도 거기서 하면 좋겠다.

 

다음에 가져갈 만한 것들

돗자리
야구 글러브
공기 베개
양산
썬글래스

도시락
간식

카메라


운동화
더러워져도 되는 옷
사진 잘 나오는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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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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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10, 2011 at 11:39am 에 적었던 요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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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10, 2011 at 11:39am  검색 과정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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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몇 개를 찾았다.

강남 근처 (현/구) 그린벨트 지역 주민센터가 좋았다. 

토요일, 일요일에 주민자치센터에서 문을 열어 놓기도 하나보다. 근처에 사람이 많이 안살아서 그런지 매우 한산했다. 종종 회의실도 개방해 놓는 것 같다. 

막 써도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나가라고 하면 나가지 뭐.

고마운 마음을 갖고 깔끔하게 써야겠다.

정식으로 신청해서 빌려 쓸 수도 있는 것 같다. 아마도, 그 동 주민이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가끔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다른 사람들(보통 학생들)이 찜하고 있을 때도 있었다.

주차 공간은 텅텅 빈다.

어떤 데를 가봤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세곡동하고, 한 두 개 더 가봤던 것 같다. 


이외에도 서울 근교 경기도 공공기관 등에 남는 공간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별로 못찾았다.


최근의 성남시청이 엄청 비싼 건물이라고 한다. 

여기도 곳곳에 공부하거나 자리 잡을 곳이 있다. 언젠가 연휴에 가 봤는데, 연휴라 그런지 한산했다.

주변에 지하철 역이 없어서 사람이 적은 것 같았다.

휴일에 주차가 무료였던 것 같다.


양재 코스트코 근처 커피숍은 휴일에 한산하다.

탐앤탐스에는 비즈니스 공간이 있다. 유리로 좀 막혀 있다. 그런데, 콘센트가  없었던 것 같다.

카페베네는 좀 손님이 있다. 큰 테이블 하나가 있어서, 그 자리가 되게 좋은데, 두 명 정도만 죽치고 앉아있기는 좀 미안하다.


양재역 근처 서초 구청 근처에도 공부할 만한 공간이 있는데, 서초구 구민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입구에 앉아 있을 만한 공간은 있다.


양재역 토즈는 서초구청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서 좋다. 휴일에는 서초구청에 주차가 무료여서.

일요일 오전 9시부터 3시간권 이용하면 저렴


여러 명이 모이는 경우에, 시간, 장소만 잘 맞추면, 모텔 대실도 비싸지는 않을 것 같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책상 등을 준비할 방법을 못찾았다.

시설이 좋으면서도 공부에 이용할 수 있게 세팅하기가 쉽지 않다.

모텔에 모니터나 TV는 큰 것이 있어서, presentation이나 개발하기에는 좋겠다.

노트북을 연결하려면 좀 불편하기는 하겠다.

무선랜 공유기, 멀티탭, dvi, rgb 연결선 등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아래 사진은 아마도 세곡동 주민센터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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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세곡동 | 세곡동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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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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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Park denny's

회식/간식 2012/05/07 20:39

 

일본은 패밀리레스토랑이 우리나라 패밀리레스토랑 같지 않다.

비싼 것을 배터지게 먹는 곳 같은 이미지가 아니라,

간단한 양식을 단촐한 카페 분위기에서 먹는 곳

 

라멘 중에 중화면도 있었다. 650円 (?)

샐러드는 cobb 샐러드만 먹어봤다. 아무 밥 메뉴랑 같이 먹으면 세트 가격으로 적용되나보다. 300円

 

프렌치토스트가 맛있다고 한다.

 

음료수는 얼마 더 내면, 콜라 같은 간단한 음료를 무한리필해 먹을 수 있다.

학생들이 시간 죽치고 머무르는 용도로 많이 간다고 한다.

 

오늘은 우연히 밥이 빨리 나오는 곳을 찾다가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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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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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다. 익숙하지 않은 것도 많아서.

쯔메타이네기소바가 한국에서 먹던 보통 소바랑 그나마 비슷한가보다.

파가 많이 들어있어서 맛도 독특하고 좋았다.

680円 + 곱빼기 100円

http://r.gnavi.co.jp/p44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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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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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안주로 꼬치 튀김 안주를 먹을 수 있다.

그런데, 꼬치 하나 당 120 円 이라니 좀 비싸다. 엄청 작은뎅.

5개나 9개 세트는 각각 먹는 것보다 조금 싸긴 한데, 메뉴가 정해져 있다.

기린 생맥주도 맛있다.

http://www.d-kabukicho.com/kr/nav/gourmet/20110317dengana.html

소스에는 2번 찍어먹지 말라고 적혀 있다. 침 묻지 말라고 그러나보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잘 지키지는 않을 것 같으니, 좀 찝찝하다.

한국 사람들은 아무도 안지킬 것 같은뎅. 잘 모르기도 할 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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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언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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